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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봄내길 걷기 / 5월 16일(토) 품걸리오지마을길 걷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 관리자 날짜 : 작성일2020-05-19 00:00:00 조회 : 6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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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상반기 봄내길걷기 5번째 "품걸리 오지마을길 걷기"



물안개 가득한 소양호를 가로질러 품걸리 오지마을길을 걸었습니다. 

소양호의 속살을 보는 40여분의 시간에 배와 함께 출렁이다보면 품걸리에 도착합니다. 






품걸리 선착장에 내려서 오늘 일정에 대해 소개도 하고 함께 가이드님과 인사도 나누어요 ^^ 




품걸리 들어가는 마을길은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멋진 풍경이 있지요.

구불구불한 길을 따라 마을로 들어갑니다 ~ ^^




봄내길 안내판이 새롭게 설치되어 있어요 ~ ^^ 

봄내길 5코스와 6코스는 소양댐 선착장에서 배를 배를 타고 품걸리 마을에서 갈라져요. 

5코스는 물로리 선착장 방향으로 6코스는 마을 뒷편 산의 임도로 향해요. 



마을로 들어와 잠시 쉬어갑니다 ~ ^^



물로리와 품걸리 임도로 가는 갈림길이예요.

왼쪽으로 가야 봄내길 6코스인 임도로 가는 길이예요~^^



초록이 짙어진 숲에서 새소리도 예뻐요~ ^^



중턱에서 기공체조를 하며 몸을 릴렉스해요~

여기저기서 끙끙 소리가 나요~ 

그 소리에 함께 웃으니 몸과 마음이 시원해집니다 ^^



오르막이 만만치 않으니 간식을 먹으며 잠시 쉬어가요~ 

서로 나누어 먹는 다양한 간식에 웃음꽃이 피고, 처음 만난 사이지만 간식에 이웃 정을 쌓기도 합니다 ^^ 



이제 계곡길로 하산하는 길이예요~~ 

내리막을 조심조심~~ ^^



내리막을 내려와 이장님 댁에서 진수성찬 비빔밥을 먹었는데 사진이 없어요...

푸짐하게 차려진 상에 그저 먹기 바빴어요~ 

빈 그릇이 되고나서야 사진을 안찍었다는 것을 알았어요. 

점심 먹고 마을길을 산책하며 느긋한 휴식을 취합니다. 

(품걸리에는 식당이나 매점이 없어요. 개인으로 오시는 분은 도시락과 간식을 꼭 챙겨오셔야해요.

단체로 오시는 분은 별마당 펜션에 단체 식사가 가능한지 문의해보세요~~~ )



품걸리 선착장은 특별한 시설이 없어요. 조심조심~

품걸리에서 소양댐 선착장으로 가는 배는 하루에 2번뿐이예요.

아침 9시 10분, 오후  (4~8월) 4시 40분  (9월~3월) 3시 40분



선착장에서 4시 40분 배를 타고 다시 소양댐 선착장으로 돌아왔어요 .

소양호와 숲이 주는 자연의 선물도 받고, 함께 걸어주신 분들의 웃음과 활력도 선물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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